프로젝트

강원 고성군 거진중학교 깨끗한 물 마시기 대작전
이유빈 (이유빈)
대상 중1 | 주제 학교생활
지도교사 1명
참여인원 3명
  • 김효정 지도교사
    김효정(강원- 거진중 -영어)
  • 이다은 참가자 (학생)
    이다은(다은)
  • 최민영 참가자 (학생)
    최민영(민영)
  • 남현지 참가자 (학생)
    남현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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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안경잡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가장 어려울 때는, 일이 잘 안됐을 때보다 사람들과의 의견조율이나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때였습니다. 저도 여러 프로젝트를 다양한 사람들과 만들어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요. 나중에 생각해보면 참 아쉬운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다면, 내 이야기를 더 믿어줬을텐데" "인간적으로 더 다가갔다면 설득할 수 있었을텐데" "아, 이건 내가 감정에 너무 휩쓸려서 말실수를 했구나"   “ 이런 생각이 들 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지만, 모두 다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저도 도움이 되고 싶네요. 세상을 바꾸는 모든 사최수프팀을 응원합니다! 
  • 김광호 (활어광어(거꾸로캠퍼스-과학)) 프로젝트 운영 방법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세상은?미크는!

  • 세상은?
    <사최수프> 우리는 원해요. 초등학생들의 입장에서 해결할 문제를 찾는 건 참 재미 없는 일이다. 그걸 이제야 느꼈다. 정말 재미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순전히 내 입장이었다. 학생들에겐 부질없고 재미도 없는 일이다. 이유는 활동 자체가 흥미를 끌지 못한다. 그냥 생각하고 적는 거니까. 또한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감도 전혀 없다. 그냥 시키니까 할 뿐이다. 그들이 늘 그래왔던 것처럼….(자신들의 힘으로 문제를 찾아서 성공적으로 해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엄청나게 유쾌한 과정이다. 해결할 문제를 찾는다는 건….) 의지가 없으니 학생들은 정말 필요로 하는 문제를 찾질 못한다. 뻔한 이야기만 주고 받는 것이다. 물론 그 시간도 온전히 인정했다. 절대 끼어들지 않았다. 교사 입장에서는 시간을 날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제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는 것만 해도 의미는 있다. 대화 과정에서 교사가 판단을 하지 않고, 질문만 해준다면 더 깊은 이야기도 가능하긴 하다. 여하튼 시각을 바꾸기로 했다. '문제'에서 '요구'로!! 무엇인가를 원한다는 건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자연스럽게 문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흐름이다. 그리고 그 문제가 진짜 문제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흐름으로 간다. 예를 들어본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박성광 선생님의 방방을 방문하세요! >> https://www.futureclassnet.org/Y2ub9Hv67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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