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서울 종로구 거꾸로캠퍼스 공공일호 주변 흡연문제를 해결하자!
이정백 (쩜백(거꾸로캠퍼스-사회))
대상 고1 고2 고3 | 주제 건강과 운동 생활개선
지도교사 0명
참여인원 2명
  • 노학모 참가자 (학생)
    노학모(똘지)
  • 이상수 참가자 (학생)
    이상수(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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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안경잡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가장 어려울 때는, 일이 잘 안됐을 때보다 사람들과의 의견조율이나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때였습니다. 저도 여러 프로젝트를 다양한 사람들과 만들어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요. 나중에 생각해보면 참 아쉬운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다면, 내 이야기를 더 믿어줬을텐데" "인간적으로 더 다가갔다면 설득할 수 있었을텐데" "아, 이건 내가 감정에 너무 휩쓸려서 말실수를 했구나"   “ 이런 생각이 들 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지만, 모두 다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저도 도움이 되고 싶네요. 세상을 바꾸는 모든 사최수프팀을 응원합니다! 
  • 김광호 (활어광어(거꾸로캠퍼스-과학)) 프로젝트 운영 방법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세상은?미크는!

  • 미크는!
    [2018 사최수프 원정대] 문제 찾기는 발로 해야 제대로다! 지난 5월 25일, 사최수프 원정대가 경기 일산 행신고를 찾았습니다. 원정대 발대 후 처음으로 찾는 고등학교 사최수프 현장이라  설렌 마음을 안고 발걸음도 가볍게~~     행신고 사최수프 동아리는 지금 '문제 찾기'단계에 있습니다. 4~5명의 아이들이 모둠별로 모여 있는 사최수프 동아리 현장에는   - 학교 게시판의 과히 오래된 게시물  - 후문이 없어 너무 길게 돌아가야 하는 등굣길 - 간접흡연 문제    와 같은 것들이 해결할 문제 물망에 오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예산 중앙초 문제찾기 단계에서 빛을 발했던  박성광 선생님의 ‘우리는 원해요’ 활동이 고등학생들에게도  효과가 있었다는 점!        어떤 문제가 진짜 문제인지, 서로가 찾은 문제에 공감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면서  앞으로 해결할 문제를 정하는 준비운동을 계속했습니다.    아이들의 대화에 간간 참여하시며 의견을 주고받는 김영민 선생님!  황연경선생님과 함께 사최수프 동아리를 지도하고 계신데,  두 분 선생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원정대도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행신고 사최수프 동아리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기동력 !         "사최수프 동아리 나가신닷!"   ‘이게 진짜 문제인가?’ 라고 생각이 들 때마다 “가보자!” 하고 카메라를 들고 우르르 달려 나가는 행신고 사최수프 학생들 덕에  따라다니던 원정대도 정신이 없었습니다.       게시판 사진도 찍고!~~         후문이 생기길 바라는 곳도 찰칵!   게다가 나중에는 궁금한 것을 질문하러  동아리 시간에 행정실까지 찾아갔다는 후문~~(놀람)   행신고 사최수프 동아리~~ 문제찾기를 넘어 해결하기, 박수치기까지  지금처럼 열정 넘치는 모습이기를 응원합니다!!      
  • 세상은?
    사최수프 2회차 '팀별 계획 들어가기' 2018.03.29. 올해 첫 사최수프 진행에서 전 최대한 입을 다물고 있는 편입니다. 과정을 안내만 할 뿐.. 그 결과 전 그다지 원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해결해볼 문제로 아이들이 원했던 ‘쓰레기’와 ‘간접흡연’이 정해졌습니다.  이제는 반 전체가 다 같이 팀별로 활동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사최수프의 방향을 올려 보죠.  올해 우리 학급 사최수프의 방향은  일단 들이밀기 빨리 실패하기 경험을 통해 개선하기 이에 따라, 팀 구성도 별다른 고민 없이 바로 그냥 현재의 모둠별로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굳이 모둠별로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의 역할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이전 같은 경우는 같은 주제로 반 전체가 함께 하게 되면 팀별로 ‘홍보’, ‘조사’, ‘해결책’ 등등 본인들이 역할을 나눠서 각각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이번은 그냥 모둠별로 알아서 진행을 해보면서 차후에 서로의 실패와 성공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모둠별로 팀이 조직된 후 첫 번째 활동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정명근' 선생님의 방방을 방문하세요!! >> https://www.futureclassnet.org/FWwDNEIvkD.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