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충남 예산군 예산중앙초등학교 화장실 악취를 없애자
임성철 (제로콜라지방이)
대상 초6 | 주제 학교생활
지도교사 1명
참여인원 6명
  • 박성광 지도교사
    박성광(충남-예산중앙초-6학년)
  • 시용 참가자 (학생)
    시용(시용)
  • 정택민 참가자 (학생)
    정택민(렉끼)
  • 이길호 참가자 (학생)
    이길호(이길호)
  • 동빵 참가자 (학생)
    동빵(뚠빵이)
  • 이호석 참가자 (학생)
    이호석(2호석)
  • 사희승 참가자 (학생)
    사희승(서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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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광 (충남-예산중앙초-6학년) <선생님들께>   사최수프를 진행하다보면 '대체 어디서 어느 정도로 학생을 지원해야 할까?', '여기에서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의 고민을 하는 시기가 옵니다.   답은 없습니다. 학생들의 상황과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에 적합하게 대처하는 수밖에는요. 단, 학생들이 주도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고민을 공감해드리고, 제 의견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고민을 공감하고, 경험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학생들에게>   사최수프를 진행하다보면 '이제 뭘 해야 하지?', '우리끼리 할 수 있나?'를 고민하는 시기가 옵니다.   먼저 겪은 선후배들의 사례를 들려줄게요. 여러 경험을 들어보면 배울 점이 있을 거에요.       “ 여러 사례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 김광호 (활어광어(거꾸로캠퍼스-과학)) 프로젝트 운영 방법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세상은?미크는!

  • 미크는!
    2018 사최수프 원정대, 세종 다정중을 가다!   "여러분이 그린 교과맵이 어떤 문제의 답이라고 생각해보자.  이 교과맵이 답으로 나올 수 있는 질문에는 뭐가 있을까?"         영경샘의 한마디에 아이들은 정~~적. 알쏭달쏭한 얼굴들. 생소한 질문에 눈이 휘둥그레~했던 다정중 아이들의 사최수프 첫 시간, 어땠을까요? 옛! 2018 사최수프 원정대가 세종 다정중 다녀왔습니다~ 신설학교인 세종 다정중의 사최수프 동아리는 아이들이 16명이나 +_+ 오늘은 오리엔테이션 시간이라 아이들이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원정대는 몰래 교실 뒤에 숨어서 아이들 활동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중간 쉬는 시간 후 조금 익숙해진 다음엔 4개 모둠으로 나뉘어 교과맵 그리기 활동을 했는데요, 교과 내용을 활용해서 어떤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 각자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어요! 1학년들이라 조금 어려워 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2018 사최수프 원정 1호팀 답게 "더럽게 더럽게" 교과맵을 그려내는데 성공성공! 각자 자기들이 그려본 교과맵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질문을 만들어 보는 것까지가 오늘의 활동이었는데요, 생소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끝까지 모둠별로 질문을 유추해 내는 것까지 완성했어요~ A4용지 한장만 쥐어줘도 화장실 물내리기 문제해결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낸 아이들답게 교과맵을 그리면서도 '탈의실 투명유리', '운동장' 등의 문제소재들로 이야기를 나누더라고요.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을 이미 감지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세종 다정중 아이들의 사최수프 다음이야기! 원정대도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최수프 원정대 출정, 방방곡곡 사최수프와 함께 계속됩니다~    *원정대를 향한 여러분의 참견과 간섭은 관심과 애정입니다.   사최수프가 영원한 한, 원정대도 영원합니다. (feat.철밥통)    ---------------------------------------------------------   ** 사상최대수업프로젝트 "사최수프" 교사캠프 참가자 모집중>> https://www.futureclassnet.org/4bS9xCRERA.mk ** 사상최대수업프로젝트 "사최수프" 멘토 모집중>>https://www.futureclassnet.org/d4YHk3xAGW.mk
  • 세상은?
    <사최수프> 문제를 찾았다면!! 실체를 분석하라! 문제 선택은 문제 서명 받기를 완료한 것 중에서만 하기로 했었다. 다시 말해 반 전체(16명) 친구들의 공감 서명을 받은 문제를 선택하기로 한 것! 위의 문제는 16명 중 2명의 여학생을 설득하지 못해 지지부진한 상황이었으나 끝내 성공했다. (공감하지 않는 두 학생을 문제 장소에 데리고 가고, 설명하고, 부탁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문제 서명 받기의 목적은 두 가지였다. 1. 내가 생각한 문제를 상대방에게 설명하고 서로 비판적으로 질문하며 인지적 공감 능력을 신장시키기 2. 반 전체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문제 정하기(동아리가 아닌 교육과정내에서 진행하므로) ... (중략)   두 달 동안 학생들은 정말 지루해했다. "이거 왜 해요? 영상(새샘초 화장실 문제)으로 보여줄 땐 재미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수업해요. 다 사기였어.."   하지만, 난 꾹꾹 참고 기회를 봐가며 틈틈이 진행해왔다. 교사의 진행으로 말이다. 단, 판단의 주도성은 지극히 학생들에게 일임했다. 질문만 하고 대화를 시킬 뿐 일체 판단에는 관여하지 않았다. 그러나 재미없다고 핀잔하던 학생들도 막상 시작하면 그렇게 이야기를 잘했다. 누가 사기를 친 건지....아오… 어찌됐든 이제 문제를 찾았다.   학생들은 전에 없던 주도성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 정도 되면 교사가 끼어들 일이 정말 줄어들기 시작한다. 뭔가 재미있는 일이 펼쳐질 거 같다. 도와줄 거 없는지 그리고 방해할 건 없는지 기웃거려야겠다. 후후! 기대된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박성광 선생님의 방방에 방문하세요! >> https://www.futureclassnet.org/AhOo7J0sNo.fa